소통

모든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었다.
오해가 있다면, 풀어야 했다.
그런 오해로 관계를 망치고 싶지 않았다.

그런데, 이제 힘들다.
모든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써야 하는 에너지가 너무 크기 때문일까?

아니면, 이미 다른 사람들은 적당한 이해 관계속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힘들이지 않고 있기 때문일까?

소통을 통한 신뢰관계의 유지가 반드시 필요함을 느끼지만,
지금은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