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행복한 사람..

난 행복한 사람이다.
지금 나에게 주어진 이 여건…
모두 내가 이루었다기 보다…
나의 노력과 그분의 뜻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 것은 나역시 내 현재의 위치에서 더욱 높이 올라가고자 하는 욕심이 있다는 것이다.
내 동기들말데로 나는 아무런 걱정없이 공부만 할수도 있는 위치이지만 어떻게 바라보면 본인들과 같이 한 계단 더 올라가려는 마음을 갖고 있다고 바라보진 않을까..
그들도 높은 곳을 바라보는 것 만큼… 나도 그런다는 사실을 그들은 왜 알지 못할까…
슬픈일이다… 결국 자신의 위치에서 부리는 욕심은 똑같은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