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MAESTRO-wg

약 한달동안 나와 함께 동거동락한… 로봇!

대략적인 모습을 갖추게 되어 사진을 몇장찍어보았다.

비록 작품전시회때를 맞춰 멋지게 대뷔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나에겐 큰 의미가 있고, 또 한번의 생동감을 전해준 귀여운 녀석이다.

요녀석이 요롷게 변했습니다!! *^^*


“나의 MAESTRO-wg”의 1개의 생각

  1. 생각해보니, 아무런 마이컴 없이 오직 소프트웨어 설계만으로 저녀석을 완성하겠다던 생각을 가진적이 있었다. 지금은 비록 다른 길을 걷고 있지만, 그래도 저런 녀석은 아직도 친근하게 다가 온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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