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의 완성도를 높이고 싶을 때

화려한 차잔에 매료되기 보다,  그 안에 커피 맛에 집중해야 한다.

당장이라도 적용가능해 보이는 지금의 이런 기술들도

산업현장에서 받아드리는 갭은 충분히 클 것으로 생각된다.

한쪽에서 찬양하는 기술이

한쪽에서 우려하는 기술이 되고 있는건

서로 입장에서 오는 차이 때문일 텐데…

내가 이들의 간극을 줄여나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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