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에 대한 두려움

[‘라인 신화’ 주역 이해진] “라인 성공은 기적…
미국·중국 거대기업과의 생존경쟁 매일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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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를 보며, 하루하루가 두려운건 연구 개발자만이 아니구나라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국내 잘나가는 회사의 대표도 매일매일이 두렵다고 이야기 하는 것을 보아 사람 모두는 매일 두려움을 안고 살아가는 것 같다. 이런 두려움 마음을 내려놓아야 하면서도, 참 쉽지 않다.

혹시, 이런 마음이 세계의 작은 나라 국민이여서 일까?

거대국가 중국, 미국의 오너 혹은 연구 개발자들은 우리와 같이 느끼지 않을까?

갑자기 주크버그에게 묻고 싶어졌다. 그 사람의 SNS 활동을 통해 대외적으로 보여지는 모습을 보면, 즐겁고 행복하고 그런회사를 만들려고 노력하는 오너같이 보였다. 그들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걸까? 아니면 실패라는 경험도 회사에게 긍정적인 힘을 미친다고 믿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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