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 노동자..

지금의 세상은 나와 같은 지식 노동자의 수난 시대인거 같다.

하루 밤 사이 변화하는 이 변화를 내가 과연 따라 갈 수 있을 것인가! 라는 두려움도 앞선다.

어떻게 살아 남아야 할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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