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비 오는 날

2015년 3월 첫 비다.
그리고..
진짜 잘하고 싶다.

“봄 비 오는 날”의 10개의 생각

  1. 1년 이라는 시간이 금방 지나갔다. 다시금 2016년 2월 19일… 더더욱 잘하고 싶다.

  2. 오늘은 3월 18일…정확히 1년전 날이구나. 오늘 엄청 우울한 날이었는데.
    일년 전, 나는 의지에 불탔구나.
    지금도 나의 의지는 변함없으나, 마음 속 한켠에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은 아마도 아직도 나 스스로에 대한 산을 넘지 못했기 때문일 것이다.

  3. 시간을 정말 빠르게 흘러간다. 그리고 나의 성장은 더디기만 해 보인다.
    나도 앞서 나가고 싶은데.. 잘안된다. ㅠ

  4. 2017년 2월 24일 RCV 연구실을 떠난다. 다시 돌아오겠지만.. 그래도 이제 떠난다. 만 7년이었다.
    그리고 힘들고 어려울 때 같이 했던 그대들이 있어 나의 대학원 박사과정의 삶은 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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